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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진주민속 소싸움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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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시기
- 진주 전국민속 소싸움대회
  (10월 유등축제 기간 중)
- 토요상설경기 : 매년 4월-9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
축제내용
소싸움대회
홈페이지
http://www.jinjubulls.com
장      소
진주 전통 소싸움 경기장(진양호 후문)
주최/주관
진주시,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진주시지회
주요행사
소싸움 대회와 각종 이벤트행사
이벤트 행사 내용
가수 초청 공연, 경품권 추첨

진주소싸움은 삼국시대 전쟁에서 승리한 전승(戰勝)기념 잔치에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그 유래가 깊다. 예전에는 진주의 "큰판(소싸움)"은 남강 백사장이었다. 소싸움이 벌어지는 며칠 동안은 싸움소가 일으킨 뿌연 모래 먼지가 백사장을 뒤덮었으며, 수만 군중의 함성은 하늘을 찔렀고 수백 개의 차일(遮日)이 백사장을 온통 뒤덮었으며 차일 속에 오간 술 바가지로 인하여 양조장 술은 동이 났다 한다.

이러한 진주 소싸움은 일제 때 민족의 억압된 울분을 소싸움에서 발산했고 일본인들이 진주 땅을 들어설 때 수만 군중이 백사장을 뒤엎고 시가지를 누비니 겁에 질려 남강 나루를 건너지 못하고 며칠씩 머물렀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 1900년대 뒤벼리 앞 남강 백사장
    1900년대 뒤벼리 앞 남강 백사장
  • 1930년대 평거동 굴 바위 앞 남강 백사장
    1930년대 평거동 굴 바위 앞 남강 백사장
  • 1960년대 남강 백사장
    1960년대 남강 백사장

이와 같이 진주 소싸움은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13:30분부터 토요상설 소싸움 대회가 개최되고 10월 축제 기간중에 개최되는 전국민속 소싸움 대회는 전국에서 수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진주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진주시에서는 소싸움의 옛 명성을 되찾고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진양호 공원 후문 앞 50,648㎡ 부지위에 3,000석 규모의 원형 경기장인 진주 전통 소싸움 경기장을 건립하여 2006년 3월부터 이곳에서 진주 소싸움 경기를 해오고 있다.

  • 1970년 남강백사장
    1970년 남강백사장
  • 1980년 승리소가 결정되는 순간
    1980년 승리소가 결정되는 순간
  • 제 107회 대회 우승 소
    제 107회 대회 우승 소
담당자 :
관광진흥과/관광진흥팀 055-749-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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